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07-02 01:49:04 회원가입기사쓰기
알림
포토뉴스
주요뉴스
제72대 전화식 성주군수 취임, ˝군민과 함께 성주의 새로운 미래 열겠다˝
경상북도 성주군은 7월 1일 군청 대강당에서 기관·사회단체장과 군민들과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전화식 성주군수 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군정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제47대 이남철 고령군수 취임, 민선 9기 출범
경상북도 고령군은 7월 1일(수) 14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제47대 이남철 고령군수 취임식을 개최하여, 군민과 함께 젊고 힘있는 고령을 완성하기 위한 민선 9기 고령군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성주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전입자 임용장 수여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시용)은 7월 1일(수) 소회의실에서 새로 전입한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임용장을 수여하고 격려했습니다. 
 
책이야기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파트릭 모디아노
나는 위트에게 감히 그 말을 하지는 못했지만 나는 그 ‘해변의 사나이’는 바로 나라고 생각했다. 하기야 그 말을 위트에게 했다 해도 그는 놀라지 않았을 것이다. 따지고 보면 우리는 모두 ‘해변의 사나이’들이며 ‘모 
우주 항해의 시대, 인류가 나아가야할 길을 제시한 `코스모스`
인간은 지구 이외의 다른 곳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이 지구에만 있다. 인간은 지구라고 불리는 이 자그마한 행성에서만 사는 존재이다. 우리는 희귀종인 동시에 멸종 위기종이다. 우주적 시간에서 볼 때 우리 하나 
어린 시절의 꿈을 펼치고 오늘을 즐겨라, 카르페 디엠!
오늘을 즐겨라 그건 바로 우리가 구더기의 먹이이기 때문이야.우리가 그저 제한된 횟수의 봄과 여름, 가을을 넘기며 살아가고 있다는 건 모두 다 아는 사실 아닌가? 믿고 싶지 않겠지만 언젠가 우리는 누구 하나 빠짐없이 
문학의 뜰
전체뉴스
성주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전입자 임용장 수여  
성주소방서, 헌신적 임무 수행 빛난 ‘베스트 소방공무원’표창  
성주군 성주읍,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환경정화  
제72대 전화식 성주군수 취임, ˝군민과 함께 성주의 새로운 미래 열겠다˝  
대경선 하행선 열차 시간표(2026.2.23. 기준)  
대경선 상행선 열차 시간표(2026.2.23. 기준)  
칠곡군, 주민이 주인공 되는 `마을리더대학` 첫걸음  
경북 고령·칠곡군 3개 지구,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정희용 의원, 칠곡군 모듈형 저속자동차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  
성주교육지원청, 제1차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정기회의  
칠곡군,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직원 대상 힐링 프로그램  
고령 고도육성 주민협의회, 아름다운 역사문화도시 조성  
고령군, 평생학습형 일자리연계 사업 성료  
성주군,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우수시군 평가 ‘장려상’  
칠곡군보건소, 학림초·낙산초 금연·건강체험관으로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  
오피니언/기획
문화의 창
칠곡별곡
칠곡문화원, 제59회 문예백일장 시상식 및 우수작품 전시
경상북도 칠곡문화원은 6월 2일 1층 회의실에서 제59회 문예백일장에서 글짓기·사생대회·서예휘호 부문에서 우수한 실력을 보여준 42명의 입상자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고 6월 17일까지 2층 전시실에서 작품을 전시합니다.
한양조씨중추공파종회, 단종조의 충신 매설헌 조완규 선생 기리는 향사 봉행
일문육절, 계유정란의 소용돌이 속에 한 가문에서 여섯 명의 충신이 났습니다. 매설헌(휘 완규)과 그의 동생 판관공(완주), 사촌 동생 월계당(휘 종경)과 세마공(휘 이경) 그리고 두 아들 범과 사까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그의 가산은 적몰되어 집은 한명회와 익현군 이
석적초총동창회, 제30회 한마음 체육대회
석적초등학교총동창회(회장 박남희)는 4월 26일 모교 운동장(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남율로12길 76)에서 제47회동기회(회장 장우찬) 주관으로 제30회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35회부터 56회까지 석적초등학교 동문들과 배학섭 석적초등학교 교장, 권헌정
한양조씨중추공파, 매설헌 선생 기리는 정월대보름 분향례 올려
한양조씨중추공파종중(회장 조기오)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석적읍 포남리에 있는 매설당에서 매설헌 조완규 선생을 기리는 분향례를 올리고 종원들의 안녕과 종중의 대소사를 의논했습니다.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