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04-22 19:49:20 회원가입기사쓰기
알림
포토뉴스
주요뉴스
성주교육지원청 Wee센터, 상담, 학업중단 예방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연수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시용) Wee센터는 4월 21일(화)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교 상담, 학업중단 예방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와 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연수는 경일대학교 학생상담 
성주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 어워드 최우수상
경상북도 성주군은 4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대한민국 베스트축제 어워드 최우수상과 축제 마스코트 콘테스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고령군 다산면노인회, 2026년도 정기총회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다산면분회는 4월 20일(월) 11시 다산면분회 경로당에서 2026년 다산면노인회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기관 단체장, 노인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1부 
 
책이야기
우주 항해의 시대, 인류가 나아가야할 길을 제시한 `코스모스`
인간은 지구 이외의 다른 곳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이 지구에만 있다. 인간은 지구라고 불리는 이 자그마한 행성에서만 사는 존재이다. 우리는 희귀종인 동시에 멸종 위기종이다. 우주적 시간에서 볼 때 우리 하나 
어린 시절의 꿈을 펼치고 오늘을 즐겨라, 카르페 디엠!
오늘을 즐겨라 그건 바로 우리가 구더기의 먹이이기 때문이야.우리가 그저 제한된 횟수의 봄과 여름, 가을을 넘기며 살아가고 있다는 건 모두 다 아는 사실 아닌가? 믿고 싶지 않겠지만 언젠가 우리는 누구 하나 빠짐없이 
허먼 멜빌의 모비 딕
세상에서 가장 위험하고 긴 항해가 끝나면 두 번째 항해가 시작된다. 두 번째가 끝나면 세 번째가 시작되고, 그렇게 영원히 계속된다. 그렇게 끝없이 이어지는 것, 그것이 바로 견딜 수 없는 세상의 노고인 것이다.p1 
문학의 뜰
전체뉴스
성주교육지원청 Wee센터, 상담, 학업중단 예방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연수  
꽃과 함께 걷는 초전면, 산파체스로 물드는 거리  
성주군, 2026 소상공인 지원사업  
성주군 금수강산면-김천시 증산면, 고향사랑기부제로 ‘상생 맞손’  
성주군 용암면, 새봄맞이 나무식재 및 시가지 꽃길 조성  
성주군생활개선회, 탄소중립 실천운동 전개  
성주군, 2026년개별주택가격결정심의회개최  
성주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 어워드 최우수상  
고령군 다산면노인회, 2026년도 정기총회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 시(詩)로 전하는 울림 담아 성금 기탁  
고령군가족센터, 수의사부터 훈련사까지 반려동물 전문가를 직접 만나다  
성주군 관광과, 관광지 광(光) 내는 중!  
4월 22일, 지구의 날 소등행사에 참여하세요!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국보순회전 연계 교육프로그램 ‘내가 만드는 백자, 달항아리’  
수륜중학교, 미래를 여는 질문으로 함께 크는 교사  
오피니언/기획
문화의 창
칠곡별곡
한양조씨중추공파, 매설헌 선생 기리는 정월대보름 분향례 올려
한양조씨중추공파종중(회장 조기오)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석적읍 포남리에 있는 매설당에서 매설헌 조완규 선생을 기리는 분향례를 올리고 종원들의 안녕과 종중의 대소사를 의논했습니다.
칠곡군청년유도회, 2026년 경북청유 선비문화 칠곡포럼 ‘회당 서거 100주년 학술대회’
경상북도청년유도회(회장 정윤재)가 주최하고 칠곡군청년유도회(회장 이우석)가 주관했으며 경상북도, 칠곡군, 회당장석영선생기념사업회가 후원한 2026년 경북청유 선비문화 칠곡포럼이 2월 28일 10시 칠곡군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칠곡문화원, 2026년도 제59차 정기총회 및 제20대 이형수 원장 연임
경상북도 칠곡문화원은 2월 27일 10시 칠곡군민회관 3층 강당에서 2026년도 제59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0대 임원 선출을 의결하였습니다.손경희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 장영복 자문위원장, 장인희·김윤오 前원장, 조경환 자문위원, 이성현 성균관유도
칠곡군 왜관읍, 오랫만에 내린 눈으로 가뭄 해갈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에 2월 24일 오전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내린 눈으로 계속되던 가뭄이 해갈되고 산불 발생도 줄였습니다.이번에 내린 눈은 습설로 18.5mmm까지 내려 길이 미끄러워 행인들에게 불편을 주기도 하고, 도로가 미끄러워 차량 운행에 어려움을 주기도 했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