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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성주군, 캄보디아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 성주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도입과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칠곡군·교육지원청, 칠곡미래교육지구 사업 재지정
경상북도 칠곡군과 칠곡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추진한 ‘경북미래교육지구’사업이 재지정 심사를 통과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사업이 연장됐습니다. ‘경북미래교육지구’는 경상북도교육청과 지자체에서 적극적인 소 
고령군, 제2회 추경예산 5,182억원 편성
경상북도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보다 292억원(5.97%) 증가한 5,182억원 규모로 편성해 8월 5일 고령군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중동 정세불안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여건 대응을 위한 민생안정 지원과 재난·재해 예 
 
책이야기
혼모노 성해나 지음, 진짜의 삶이란?
혼모노, 성해나 글, 창비, 2025. p367. 모자처럼 붙어 지낸 지 장장 삼십년. 돌이켜보면 그렇게 오랜 세월 붙어 있었는데도 할멈과 나는 각별하다기보다는 실리적인, 참으로 별난 관계였다. 괴벽한 노인네였지. 
활자 곰국 끓이는 여자 미오기傳, 김미옥
앞으로 나아가기 힘들 때마다 나는 과거를 불러 화해했다. 쓰고 맵고 아린 시간에 열을 가하자 순한 맛이 되었다. 나는 술래잡기하듯 아픈 기억을 찾아내 친구로 만들었다. 내 과거를 푹 고아낸 글, 곰국은 이렇게 나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파트릭 모디아노
나는 위트에게 감히 그 말을 하지는 못했지만 나는 그 ‘해변의 사나이’는 바로 나라고 생각했다. 하기야 그 말을 위트에게 했다 해도 그는 놀라지 않았을 것이다. 따지고 보면 우리는 모두 ‘해변의 사나이’들이며 ‘모 
문학의 뜰
전체뉴스
칠곡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운영  
성주군 수륜면, 물놀이 안전지킴이 구조훈련  
성주군, 외식업소 우수 식재료 구입 관련 유관단체 간담회  
성주군, 가뭄 대응 살수차 활용 농업용수 긴급 지원  
성주군, 캄보디아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 체결  
성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인력 역량강화 연수  
성주과학발명교육센터, 여름방학 정규 발명교육과정 성료  
성주도서관, 2026년 하반기 평생교육강좌 운영  
칠곡군·교육지원청, 칠곡미래교육지구 사업 재지정  
고령군, 부산 한내 행복마을 2026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선진지 견학  
성주읍 출신 최씨 6남매, 고향사랑기부금 70만원 기탁  
성주군보건소, 지역 방역망 구축 위한 방역·소독사업 간담회  
고령군, 비상 대비태세 위한 2026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고령군, 제2회 추경예산 5,182억원 편성  
봉화임란의병奉化壬亂義兵의 활동과 봉화군민의 적석봉積石峯을 통한 추모(1)/최종화  
오피니언/기획
문화의 창
칠곡별곡
칠곡문화관광재단, 주민 도슨트 양성 아카데미(2기) 미술관 투어
경상북도 칠곡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주민 도슨트 양성 아카데미 2기 과정에서 7월 25일과 8월 1일 대구 지역 미술관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미술을 좋아하는 지역민이 도슨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본부터 실전 역량까지 키우는 실습형 교육 프로그램인 주민 도슨트 양성 아
곽호철 작가, 예술가로 평생을 살아온 작가의 예술세계를 돌아보다
곽호철 작가가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이 후원하는 2026년 전시발간지원사업으로 예태미술관(경북 칠곡군 석적읍 중지리 소재)에서 개인작품 전시회 '인연의 형상 가족&꿈'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칠곡문화원, 제59회 문예백일장 시상식 및 우수작품 전시
경상북도 칠곡문화원은 6월 2일 1층 회의실에서 제59회 문예백일장에서 글짓기·사생대회·서예휘호 부문에서 우수한 실력을 보여준 42명의 입상자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고 6월 17일까지 2층 전시실에서 작품을 전시합니다.
한양조씨중추공파종회, 단종조의 충신 매설헌 조완규 선생 기리는 향사 봉행
일문육절, 계유정란의 소용돌이 속에 한 가문에서 여섯 명의 충신이 났습니다. 매설헌(휘 완규)과 그의 동생 판관공(완주), 사촌 동생 월계당(휘 종경)과 세마공(휘 이경) 그리고 두 아들 범과 사까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그의 가산은 적몰되어 집은 한명회와 익현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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