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08-17 07:55:18 회원가입기사쓰기
알림
포토뉴스
주요뉴스
고령군, 민선9기 공약 점검 주민배심원 1차 회의
경상북도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7월 13일(목) 대가야홀에서 군민이 직접 민선9기 공약 이행 과정을 점검하고 평가하는 ‘주민배심원 1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주민배심원제는 공약 수립·추진 과정에 주민이 직 
성주군, 2027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 접수
경상북도 성주군은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농업인력 공급을 위해 8월 18일부터 28일까지 ‘2027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의 신청을 접수합니다. 2027년부터는 계절근로자 도입 국가를 기 
칠곡군, 왜관병원 응급실 운영 종료 후 의료 대응체계 안정적 운영
경상북도 칠곡군에서 응급실을 운영했던 왜관병원이 7월 31일 응급실 운영을 종료한 후 10여 일이 지난 가운데 칠곡군이 기산면보건지소를 중심으로 마련한 의료 대응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책이야기
혼모노 성해나 지음, 진짜의 삶이란?
혼모노, 성해나 글, 창비, 2025. p367. 모자처럼 붙어 지낸 지 장장 삼십년. 돌이켜보면 그렇게 오랜 세월 붙어 있었는데도 할멈과 나는 각별하다기보다는 실리적인, 참으로 별난 관계였다. 괴벽한 노인네였지. 
활자 곰국 끓이는 여자 미오기傳, 김미옥
앞으로 나아가기 힘들 때마다 나는 과거를 불러 화해했다. 쓰고 맵고 아린 시간에 열을 가하자 순한 맛이 되었다. 나는 술래잡기하듯 아픈 기억을 찾아내 친구로 만들었다. 내 과거를 푹 고아낸 글, 곰국은 이렇게 나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파트릭 모디아노
나는 위트에게 감히 그 말을 하지는 못했지만 나는 그 ‘해변의 사나이’는 바로 나라고 생각했다. 하기야 그 말을 위트에게 했다 해도 그는 놀라지 않았을 것이다. 따지고 보면 우리는 모두 ‘해변의 사나이’들이며 ‘모 
문학의 뜰
전체뉴스
고령군 다산면 새마을회, 말복 맞이 백숙 대접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여름방학식 Summer PLAY’ 성료  
고령군, 민선9기 공약 점검 주민배심원 1차 회의  
고령군, 세계유산 연계 관광상품 ‘대가야에 가야해!’  
성주교육지원청, 일반직공무원 청렴 현장 연수  
고령군의회, 제314회 임시회 개회  
성주군, 주요 도로변 산림 덩굴제거 사업 추진  
칠곡군새마을회, 폭염 속 왜관시장서 얼음물 나눔  
칠곡군, 여성친화 안심마을 ‘지켜드림’ 사업 본격 추진  
칠곡군, 브릿지2023 봉사단과 폭염 취약 치매 어르신 건강 살펴  
칠곡군, 여섯 번째 약목 동행 골목형상점가 지정  
고령군, 자개레진 키캡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운영  
성주군 성주읍 주민자치위원회, 부산 기장군 일광읍 선진지 견학  
성주군 벽진면주민자치위원회, 주민 맞춤형 문화․취미 프로그램 운영  
성주군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하반기) 개강  
오피니언/기획
문화의 창
칠곡별곡
칠곡문화관광재단, 주민 도슨트 양성 아카데미(2기) 미술관 투어
경상북도 칠곡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주민 도슨트 양성 아카데미 2기 과정에서 7월 25일과 8월 1일 대구 지역 미술관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미술을 좋아하는 지역민이 도슨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본부터 실전 역량까지 키우는 실습형 교육 프로그램인 주민 도슨트 양성 아
곽호철 작가, 예술가로 평생을 살아온 작가의 예술세계를 돌아보다
곽호철 작가가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이 후원하는 2026년 전시발간지원사업으로 예태미술관(경북 칠곡군 석적읍 중지리 소재)에서 개인작품 전시회 '인연의 형상 가족&꿈'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칠곡문화원, 제59회 문예백일장 시상식 및 우수작품 전시
경상북도 칠곡문화원은 6월 2일 1층 회의실에서 제59회 문예백일장에서 글짓기·사생대회·서예휘호 부문에서 우수한 실력을 보여준 42명의 입상자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고 6월 17일까지 2층 전시실에서 작품을 전시합니다.
한양조씨중추공파종회, 단종조의 충신 매설헌 조완규 선생 기리는 향사 봉행
일문육절, 계유정란의 소용돌이 속에 한 가문에서 여섯 명의 충신이 났습니다. 매설헌(휘 완규)과 그의 동생 판관공(완주), 사촌 동생 월계당(휘 종경)과 세마공(휘 이경) 그리고 두 아들 범과 사까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그의 가산은 적몰되어 집은 한명회와 익현군 이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