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04-03 19:37:01 회원가입기사쓰기
서예
  최종편집 : 2026-04-01 오후 11:43:45
출력 :
칠곡] 서예로 봄을 열다, 서예사랑전
'서예로 봄을 열다, 서예사랑전'이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칠곡군민회관 2층 전시실에서 매화향기와 함께 찾아왔다.
조진향 기자 : 2024년 03월 18일
칠곡] 오정 김미자 서예 전시회
오정 김미자 서예가 전시회가 3월 4일부터 9일까지 칠곡문화원 2층 전시실에서 열렸다.
조진향 기자 : 2024년 03월 11일
경산] 경산향토사연구회, 초개사 홍유후 설총 선생 신도비 탐방
경산향토사연구회 박위호, 김태호, 박영심, 이기정 연구위원은 6월 18일 경산시에 있는 초개사(주지 청풍 스님, 경산시 유곡길 230)를 찾아 홍유후 설총 선생 신도비와 신라시대 유물들을 찾아보았다.
조진향 기자 : 2023년 06월 19일
칠곡] 한국서가협회 칠곡지부, 제10회 정기회원전
(사)한국서가협회 칠곡지부(지부장 원명숙)는 5월 23일부터 5월 26일까지 칠곡교육문화회관 전시관에서 제10회 정기회원전을 개최했다. 칠곡군과 칠곡문화원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회원전은 5월 23일 오후 3시 개회식을 갖고, 회원 46명의 작품을 전시했다.
조진향 기자 : 2023년 05월 30일
칠곡] 목원 황화실 작가 4. “ 밉다해서 그 사람과 원수되지 마라.”
한국 여성들은 너무 남편한테 기대고 그 사람이 다 해주길 바라는데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여자도 경제력이 있어서 자기가 책임질 수 있어야죠. 65살이 되니 노령연금도 받고, 좋은 선생님을 만나 개인전도 해보고, 잘 살았죠. 남편이 있었다면 의지했을 거예요. 남편이 있어도 의지를 안 하려고 노력해야 돼요.
조진향 기자 : 2023년 01월 18일
칠곡] 목원 황화실 작가 3, “하루 살면 이게 내 길이다 생각하고, 내려놓고 살아요. ”
3. 여고시절부터 취직까지 자란 곳은 부산인데 데레사여고를 나와서 군수사령부에 근무했고 결혼하기 전까지는 부산에서 살았어요. 그때는 언니도 학교가야 하고, 집안 형편이 어려우니까 아버지가 장학금 받는다고 데레사여고에 넣었어요. 언니는 고등학교 나와서 큰 공장에 경리로 일했어요.취직할 때, 사령부에 있던 장교들이 사복을 입고 면접 시험을 보러 다녔어요
조진향 기자 : 2023년 01월 09일
칠곡] 목원 황화실 작가 2, “서예는 기초가 가장 중요하고, 연습밖에 답이 없다”
하나의 작품이 나오려면 수백 장 연습해야 하고 최소 백번 이상은 써야 돼요. 대회에 나가려면 연습장에 수십 번 쓰고 작품지에 써요. 작품지 한 장이 천 원인데 잘못 쓰면 버리고 아까우니까 연습장에 충분히 연습해보고 써요.
조진향 기자 : 2023년 01월 02일
칠곡] 목원 황화실 작가 1, “혼자 있어도 행복해야 행복한거죠!”
나는 비교 안 해요. 오로지 내가 행복하면 그게 행복이죠. 남과 비교해서 저 사람보다 돈이 많고 적고가 행복이 아니고, 뭘 잘하고 못하고가 행복이 아니거든요. 내가 행복하면 되는거지 비교하지 마세요. 나 혼자 있어도 행복해야 행복한 거예요.
조진향 기자 : 2022년 12월 26일
칠곡] 참빛 전용숙 개인전, ‘머나먼 여정, 아름다운 한글 서예’
참빛 전용숙 전이 칠곡군민회관 2층 전시실에서 ‘머나먼 여정, 아름다운 한글 서예’라는 주제로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서예협회 칠곡지부장을 맡고 있는 전용숙 지부장의 첫 번째 개인전으로 30여 년간 한글 서예의 길을 걸어온 작가의 작품 28점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조진향 기자 : 2022년 10월 21일
성주] 한국서예협회 성주지부, 초대작가 3명 배출
(사)한국서예협회 성주지부는 대한민국서예대전 국전초대작가에 소운 김영희, 경상북도서예대전 초대작가에 우봉 한상모, 동천 배미정 총 3명의 초대작가를 배출했다.
김하은 기자 : 2022년 06월 19일
칠곡] 칠곡문화원, 목원 황화실 서예가 팔순기념 개인전 개최
지역 서예가로서는 처음으로 문인화와 한자·한글서예 작품을 선보인 목원 황화실 작가의 팔순기념 개인전이 5월 17일부터 5월 21일까지 칠곡문화원 2층 전시실에서 열린다.작가가 오랜 기간에 걸쳐 준비한 서예작품 40점과 부채그림 13점이 전시된 이번 전시회 개막식에 이형수 칠곡문화원장, 김윤오·장인희 전 문화원장, 이필주 한국서가협회 고문, 전용숙 한국
조진향 기자 : 2022년 05월 18일
대구] 한국서도협회 대경지회, 제5회 대경서도대전 개최
(사)한국서도협회 대경지회(대구지회장 하철경·경북지회장 이동양)가 주관한 제5회 대경서도대전이 2월 2일부터 7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6~10 전시실에서 열렸다.
조진향 기자 : 2021년 02월 03일
대구] 현곡 이상기 서각 개인전 ‘글자가 말을 걸다’
지난 14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 영남미술대전 수상작품 전시회를 둘러보고 곧장 나서려던 발길이 문득 멈췄다. 1층 제1전시실 벽면 가득 현판처럼 보이는 작품들이 제각각의 색깔과 모양대로 걸려있다. 무심결에 다가갔다.
조진향 기자 : 2020년 01월 16일
1
포토뉴스
오피니언/기획
문화의 창
조진향 기자 | 03/11 23:37
예천의 토성 예천임씨(1)/조윤
조진향 기자 | 03/01 16:27
방언 어휘의 어원 연구(8) 함박눈, 고드름의 어원 / 신승원
조진향 기자 | 02/24 12:23
경북향토사연구회, 향토경북 제23집 출판기념회 및 정기총회
조진향 기자 | 02/22 16:00
꽃빛고을 일월면 주곡2리 감복동 이야기(1)/박원양
조진향 기자 | 02/16 09:13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