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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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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예술공간 MERGE?, 정병규 작가 제2회 개인전 ‘ON & OFF’ 개최
복합문화예술공간 spaceMERGE?(부산 금정구 부산대학로 50번길49-1. 1층)에서 9월 11일(금)부터 17일(목)까지 정병규 작가의 제2회 정병규 개인전 〈ON & OFF 켜지고, 멈추고, 다시 움직이는 것들〉 개최합니다.
김하영 기자 : 2026년 09월 10일
최규식 작가, 스페이스 나무 갤러리 오로라에서 제14회 개인전 개최
복합문화예술공간 MERGE?가 9월 10일(목)부터 9월 19일(토)까지 경남 양산에 위치한 스페이스 나무 갤러리 오로라에서 최규식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전시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개인전은 환경과 계절, 그리고 사라져 가는 것들에 대한 작가의 깊은 그리움과 관조를 담아낸 조형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김하영 기자 : 2026년 09월 10일
복합문화예술공간 MERGE?, 원로작가 다큐레이팅 프로젝트 이세훈 작가 개인전
부산의 대안적 문화예술 거점인 복합문화예술공간 MERGE?(스페이스 머지)와 문화창작공간 ARTinNATURE 가 공동 기획한 '원로작가 다큐레이팅 프로젝트'의 2026년 첫 전시로 이세훈 작가의 개인전 《공존의 경계에 흐르다: 파괴와 생성, 그리고 시선의 궤적》이 9월 1일(화)부터 9월 10일(목)까지 갤러리 머지에서 펼쳐집니다.
김하영 기자 : 2026년 08월 30일
복합문화예술공간 MERGE?, 이주선 작가 워크숍 및 퍼포먼스 ‘서로에게 닿는 방식’
부산의 대안적 예술 거점인 복합문화예술공간 MERGE?(머지)가 8월 30일(일) 오후 5시 이주선 작가의 워크숍 및 퍼포먼스 ‘서로에게 닿는 방식’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신체와 재료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미세한 변화와 감각적 경험을 탐색하는 자리로, 국내외를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쳐온 이주선 작가의 깊이있는 예술 세계를 집중 조명합니다.
조진향 기자 : 2026년 08월 27일
비엔날레 이후, 예술은 무엇을 기억하는가/칠곡문화예술위원회 서세승 위원장
제16회 광주비엔날레 몽골관 연계 프로그램 《영원하고도 먼 것: 집단 기억과 현대의 도전》, 제주에서 아시아 현대미술의 새로운 담론을 제안하다. 비엔날레는 더 이상 세계 각국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는 국제전시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오늘날 비엔날레는 예술을 통해 사회와 역사, 기억과 장소를 새롭게 해석하는 동시대 문화 플랫폼이자, 미래의 공동체를
뉴스별곡 기자 : 2026년 08월 09일
무더운 여름 시원한 미술관에서 아티스트를 만나다
대구문화예술회관에는 매주 예술가들의 개인전과 단체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6월 17일부터 7월 19일까지 1층 전시실에는 대구지역 중견작가 4명의 미디어 작품 설치, 서예, 회화 작품과 자료, 인터뷰 영상을 통해 작가의 작품세계를 이해하고 한층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아카이브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조진향 기자 : 2025년 07월 09일
감각적인 색감과 자신만의 시선으로 만난 세상
해변을 여유롭게 즐기는 사람들과 슬라이드를 타고 햇살 속으로 뛰어드는 사람들, 됴쿄의 어둑한 골목길, 빌딩숲과 정겨운 시장에서 만나는 상반된 표정을 지닌 서울 사람들의 표정, 밤이 내려앉은 뉴욕, 영화같은 도로에서 만나는 미국 서부의 로드 트립, 현실에 충실하면서도 때때로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꿈꾸며 앞으로 나아가는 작가의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조진향 기자 : 2025년 07월 03일
대가야의 그리움과 향수를 담은 ‘도화전’
문득 잔물결처럼 아리랑 곡조가 귓속에서 마음 속으로 전해졌습니다. 아리랑 아라리요라는 가사가 아리랑의 한 종류인데, 가락은 전에 들어본 적이 없는 새로운 곡조였습니다. 음악을 들으면 옛기억의 어느 순간으로 데려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지요? 음악이 주는 애잔함과 울림은, 잊고 있었던 기억을 되살려 그립고 아쉬운 정감을 불러 일으킵니다. 이 순간도 그랬습니다
조진향 기자 : 2025년 07월 02일
바람의 너울을 넘어 가닿을 그곳은
길게 늘어진 하얀 리본이 바람에 움직일 때마다 해안선으로 밀려온 파도처럼 하얀 포말을 일으키고 있었다. 철재 난간 설치도 힘든 일이지만 난간 꼭대기에 설치된 철망에 리본 하나하나를 매어 아래로 늘어뜨리는 작업은 또 얼마나 시간이 걸렸을까? 위쪽에 철망이 설치되어 있고 절제 난간의 중간까지 오는 흰 리본들이 촘촘하게 엮여있다. 스킬 자수를 놓듯 칸 하나하나
조진향 기자 : 2025년 06월 06일
계명대 행소박물관, 창립 126주년 기념 특별전 `동물과 인간`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에는 석기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류 문화의 발전과정과 유물들을 전시하거나 보관하고 있습니다. 고분군 발굴과정에서 출토된 여러가지 유물도 보관하고 있습니다. 석기시대 유물부터 귀금속제 장신구와 토기, 무기류, 말갖춤 등을 제1전시실과 제2전시실에 전시하고 있습니다.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은 '동물과 인간'이라는 주제로 창립 126주년
조진향 기자 : 2025년 06월 05일
귀거래사와 반야심경, 서예전에 들러 마음에 담아오다
제34회 구미서예가협회전이 5월 27일부터 6월 1일까지 새마을운동테마공원(경북 구미시 박정희로 155) 3층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이번 전시회에 많은 관람바랍니다.
조진향 기자 : 2025년 05월 30일
성주] 강남수 작가, 예다원작가회와 함께 한 두 번째 개인전
강남수 작가가 예다원작가회 정기전 및 영.호남 교류전에서 두 번째 개인전을 열어 자신만의 미술세계를 선보였다.
조진향 기자 : 2025년 05월 16일
대구] 문화예술회관, 서예, 민화, 서양화 등 개성넘치는 작품 전시회 줄이어
대구문화예술회관(대구 달서구 공원순환로 2019. 성당동)은 대구 예술계의 메카로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미술단체전이나 개인전을 개최하여 대구 미술계의 현재와 변화 가능성을 펼쳐 보이고 있다.
조진향 기자 : 2025년 04월 27일
칠곡] 곽호철 작가, 갤러리 파미에서 제21회 개인전
칠곡을 대표하는 곽호철 작가가 갤러리 파미(칠곡군 왜관읍 중앙로 10길1, B1)에서 3월 20일(목)부터 3월 30일(일)까지 작품전을 개최한다.오픈행사는 별도로 하지 않고 관람시간은 평일은 10시부터 19시까지, 주말은 10시부터 18시까지다.
조진향 기자 : 2025년 03월 23일
대구]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아트스퀘어 대구권 미술대학 연합전
대구아트스퀘어 대구권 미술대학 연합전이 1월 9일부터 19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2층 6~13전시실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대구권 6개 미술대학 졸업생 중 순수미술 전공자들이 참여한 대규모 연합전으로, 119명의 청년 예술가가 참여했다.
조진향 기자 : 2025년 01월 22일
대구] 갤러리문101(Gallery MOON101) 2025년 을사년 행복&포틀럭(Potluck) 전시
갤러리문101(Gallery MOON101)은 1월 16일(목요일)부터 1월 26일(일요일)까지 11일간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 미술 행복&포틀럭(Potluck) 전시를 개최한다.
조진향 기자 : 2025년 01월 15일
칠곡] 갤러리 파미, 2024 제20회 한국미술협회 칠곡지부전
갤러리 파미에서 12월 16일부터 12월 21일까지 2024 제20회 한국미술협회 칠곡지부전(회장 김영규)이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도자기, 한글서예, 한자서예, 설치미술, 아크릴화, 유화, 조각, 단채널 영상, 사진 등 다채로운 작품들이 선보였다.
조진향 기자 : 2024년 12월 24일
구미] 2024 제6회 구미아트페어 구미코 2층 특별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
2024 제6회 구미아트페어가 12월 19일부터 23일까지 구미 구미코 2층 특별전시장에서 열렸다.
조진향 기자 : 2024년 12월 24일
칠곡] 놀배즐·예술공동체 가치, 갤러리 파미에서 `손끝의 藝` 전시회 개최
생활예술인들의 공동체인 놀배즐과 예술공동체 가치가 첫 연합전으로 '손끝의 藝' 전시회를 11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갤러리 파미에서 열렸다.
조진향 기자 : 2024년 12월 06일
칠곡] 곽호철 작가 제20회 개인전 최신작 고향과 가족 그리고 꿈
최근 작품에는 푸른색이 많이 보이네요. 네. 파란색이 최근의 작품입니다. 짙푸른 색. 코발트 블루와 파란색 쪽으로 요즘 느낌이 많이 와서요. 이전에는 봄여름가을겨울처럼 색깔의 변화를 줬죠. 요즘은 파란색을 많이 썼습니다. 저는 꿈, 기대감, 젊음처럼 파란 색깔에서 긍정적인 생각과 경험들을 많이 얻어서 주로 파란색을 썼습니다. 예전에는 색깔을 다양하게 쓰
조진향 기자 : 20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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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향토사연구회, 하반기 학술발표회와 향토경북 출간을 위한 2차 이사회 개최
조진향 기자 | 08/2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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