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행정
칠곡] 건설기계조종사면허증 전자식 자동발급시스템 도입
칠곡군은 지난달 28일부터 발급시간 단축하고 위·변조 예방 기능이 있는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증 전자식 자동발급시스템을 도입해 운영에 들어갔다.
기존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증은 수동식 종이코팅 형태로 신청후 발급까지 20여분 정도 소요되며, 물기에 취약하고 쉽게 훼손, 들뜸 현상이 발생했다.
이런 불편을 개선하고자 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PVC카드로 발급하는 전자식 자동발급시스템을 도입해 내구성을 높이고 홀로그램을 내장해 위·변조를 방지했다.
특히 지난 2019년부터 시행된 적성검사 부활 등 전국적으로 늘어난 면허증 발급 수요에 맞춰 업무처리 속도를 높여 민원 대기시간이 줄어든다.
김진영 교통행정과장은 “건설기계 면허증 자동발급기 도입을 통해 민원인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원 불편사항들을 개선하고 행정만족도를 높여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