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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칠곡군 |
| 7월 8일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한 관련 공직자들이 관내에서 이용객이 가장 많고 활발히 운행되는 ‘250번 버스’를 직접 타고 출근길 민생 소통에 나섰습니다.
이번 시승은 대경선 광역철도가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여전히 꾸준한 수요를 유지하고 있는 250번 버스 이용객들의 현장 상황을 세심하게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칠곡군은 대경선과 버스가 상생하는 교통 체계를 다지기 위해, 주민의 발인 대중교통이 현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과 소통했습니다.
김재욱 군수는 아침 일찍 왜관 북부정류장에서 250번 버스를 탑승해 지천면사무소까지 이동하며, 함께 탑승한 학생, 직장인, 어르신 등 주민들과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대중교통 이용의 실질적인 불편 사항과 지역의 다양한 현장 고충을 여과없이 수렴했습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대경선 개통으로 교통환경에 큰 변화가 생겼지만, 오랜세월동안 왜관과 대구를 이어온 250번 버스의 역할은 여전히 막중하다.”라며, “주민의 발인 대중교통이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는지 직접 듣고 소통하여, 철도와 버스 모두가 편리한 최적의 교통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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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칠곡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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