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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희용 국회의원 |
| 정희용(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군) 국회의원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검찰총장 직무배제’사태에 국정조사를 요구하는 릴레이 1인 피켓 시위에 참여한 가운데 지역 도·군의원과 청년지회장이 릴레이 1인 시위에 동참했다.
정희용 의원은 지난달 28일부터 국민의힘 초선의원들과 함께 자정이 넘는 시간까지 청와대 앞에서 릴레이 1인 피켓 시위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지난달 29일부터 박정현·이수경·정영길 경북도의원을 비롯해 고령·성주·칠곡군의원, 청년지회장이 자발적으로 동참했으며, 오는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정희용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과 추미애 장관은 검찰총장 직무배제 사태와 거듭되는 실정에 아무런 사과없이 온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며 “청와대는 지금이라도 민심을 직시하고 독선과 불통에서 벗어나 국정조사에 응하고, 각종 현안에 대한 국민과 국민의힘의 목소리에 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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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현 도의원(사진 정희용 국회의원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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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길 도의원(사진 정희용 국회의원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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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경 도의원(사진 정희용 국회의원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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