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행정
|
 |
|
| ↑↑ 사진 칠곡군 |
| 칠곡군은 지난 11일 기산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기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준공식’을 가졌다.
기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준공으로 기산면 행정, 죽전, 영, 봉산리 일원에서 배출되는 오수 처리를 통한 수질 개선은 물론 공중 보건위생과 생활환경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전체 사업부지는 9,206㎡로, 일일 최대 1,500톤 규모의 오수를 처리한다.
칠곡군은 기산면 개발사업을 대비해 900톤 규모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하수처리 공법으로 분리막공법과 총인처리시설 공법을 적용했다.
기산 공공하수처리시설은 환경부 환경개선지원 사업으로 2017년 착공해 하수처리시설 및 기산면 하수관로에 354억원이 투입됐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기산면 지역에 하수처리장 건설로 강정천, 영리천과 낙동강의 수질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 이라며 “기산면 지역의 각종 개발사업 추진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