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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 용암면 문명리 딸기 고설재배 농가에서 11월중순부터 본격적으로 딸기가 출하됐다.
성주농업기술센터는 지역특화사업으로 고설양액재배시설, 양액기, 수확보조 레일 설치를 지원했으며 이 농가는 9월초에 모종을 정식했다.
딸기는 참외 출하시기(3월~7월)와 달라 농한기 참외재배농가의 소득보완 작물로 인식돼 왔지만 기존 토경재배에서는 수확작업에 많은 노동력이 들어 성주군에서는 고설양액재배시설로 노동력을 줄이는 재배법을 지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경기침체에 따른 농산물 가격하락과 기후변화에 대응해 고설딸기, 샤인머스켓, 아열대작물 등 다양한 작물을 발굴해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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