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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가천면 |
| 가천면은 지난 20일 여름 행락철부터 묵었던 분뇨를 수거하고 낡은 화장실을 정비하기 위해 관내 위생업체와 시설 개보수업체를 선정해 행락지 간이화장실 정비에 나섰다.
이번 작업은 내년에 대비해 포천계곡 등 행락지를 찾는 행락객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가천면은 포천계곡, 대가천 등에 총 25개의 간이화장실을 갖추고 있으며 매년 성주군과 협업해 낡고 오래된 화장실은 철거, 개보수를 통해 정비하고, 면사무소 자체적으로 기간제 근로자를 고용해 청소·관리하고 있다.
김상억 가천면장은 “여름 행락철 행락객이 많이 찾는 행락지 주변 시설 및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지역의 환경은 우리가 지키고 가꾼다는 마음으로 후손에게 물려줄 천혜의 자연환경인 가야산 포천계곡을 잘 보존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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