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농업·경제
|
 |
|
| ↑↑ 사진제공:성주군청 |
| 초전면 소재 한일창고에서 지난 20일 공공비축미곡 40kg 포대벼 매입을 실시했다. 올해 매입품종은 일품과 삼광으로 맛과 품질은 좋으나 특히 삼광은 도복에 약해 올 수확기 태풍으로 농가에 큰 시름을 안기기도 했다.
기상여건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이번 매상에서 특등, 1등급이 수매량의 90%를 차지했다.
수매장을 찾은 이병환 성주군수는 “태풍 피해에도 불구하고 고품질의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한 초전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성주의 기반인 농업 생산이 안정되고 부유한 농촌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