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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용암면 |
| 용암면 앵무봉사단(회장 문옥희) 회원 20여 명은 12월 3일 용암면 복지회관에서 40여 명의 노인회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떡 등 정성이 담긴 식사를 대접했다.
문옥희 용암면 앵무봉사단회장은“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추운 겨울 든든하게 보내시길 기원하며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전했다.
주민호 용암면장은 “용암면 앵무봉사단의 지역사랑은 다방면으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과 주민들을 생각하는 모습을 보며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용암면 앵무봉사단은 해마다 성주참외축제 및 메뚜기축제 등에 참가하여 행사 수익금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하는 등 폭넓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수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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