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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초전면, 24년산 공공비축미곡 첫 수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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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초전면 |
| 초전면(면장 곽호창)은 11월 21일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첫 수매를 실시했다.
초전면 공공비축미곡 매입물량은 40kg 기준 751포대와 톤백 345(6,900포)포대 총 7,651포대이며 매입품종은 일품과 삼광미로 농가별 배정기준은 전년도 수매실적, 벼 재배면적 등을 감안하여 물량을 배정했다.
매입대금은 중간정산금을 농가에 수매 즉시 지급함으로써 농가의 가계 부담을 들어주고 매입 가격은 수확기 산지 쌀값을 반영해서 다음달 12월중에 지급할 예정이다.
곽호창 초전면장은 “폭염과 심한 일교차로 농업경영에 많은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벼농사를 위해 애써주신 농업인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비축미곡이란 자연재해 등 식량 위기에 대비하여 정부가 일정물량의 양곡을 비축하는 것으로 쌀 수급 안정과 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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