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문화관광재단과 제2작전사령부가 주관하고 경상북도, 칠곡군, 국방부가 주최하는 제11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 및 제15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가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칠곡보 생태공원 일원 및 왜관읍 시가지에서 열린다.
치열했던 6.25 낙동강 전투, 1950년 8월 3일 폭파된 왜관철교가 있는 칠곡군. 이곳에서 펼쳐지는 '칠곡, 평화를 잇다'를 주제로 역사를 잇는 기억으로, 마음을 잇는 문화로, 미래를 잇는 희망으로 새롭게 이어진다.
3일에 걸쳐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