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칠곡, 성주, 고령군 국회의원으로 3명의 후보자가 입후보한 가운데 유권자들은 4년간 지역을 이끌 국회의원으로 누구를 선정할 지 고심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석원 후보는 1966년생(58세)으로 고령군 다산면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신라대 겸임조교수로 신라대학 디자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민주평통 고령군협의회장을 역임했다.
국민의힘 정희용 후보는 1976년생(47세)으로 칠곡군 왜관읍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경북대 대학원 정치학과(정치학 석사)를 졸업하고 21대 국회의원에 당선됐으며, 국민의힘 원내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무소속 박영찬 후보는 1959년생(64세)으로 칠곡구 지천면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세무학 석사)을 졸업하고 동안양세무서 행정사무관을 역임했으며, 자연치유의 숲(군위군) 대표로 있다.
재산 상황은 정석원 후보 18,940천원, 정희용 후보 96,949천원, 박영찬 후보 10,087천원이다.
칠곡, 성주, 고령군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 인구 유입 및 지역주민의 복지혜택과 깨끗하고 쾌적한 자연환경, 차원높은 문화 창출과 도시 인프라 구축, 대구시 인접 지역으로 활발한 교류, 수준높은 교육 환경 등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게 지역을 견일할 국회의원이 누구가 될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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