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문화
고령] 김상덕 선생 기념사업회, 2·8 독립선언 105주년 기념식
|
 |
|
| ↑↑ 사진 고령군 |
| 김상덕선생 기념사업회(회장 정석원)는 2월 8일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회원과 주민, 관내외 보훈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8독립선언 105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2․8독립선언은 1919년 2월 8일 일제강점기 일본에서 유학 중이던 유학생들이 일본의 수도인 도쿄 한복판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운동으로 이날 2․8독립선언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의 도화선 역할을 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2․8독립선언을 주도하고 이후 임시정부의 재건을 위해 힘썼던 고령 출신의 독립운동가이자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훈한 김상덕 선생의 업적을 기렸으며,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기획실장의 ‘반민특위와 친일청산’에 대한 강연도 진행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2․8독립선언 105주년을 맞이하여 애국선열들의 피와 땀, 정신을 소중하게 기억하고 기념하는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김상덕 선생의 숭고한 뜻을 되새겨 지역의 통합과 새로운 발전을 이끌어내는 원동력으로 승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