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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소방서 |
| 성주소방서는 1월 12일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공사장 용접·용단 작업 시 불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화재에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공사장은 환경 특성상 가연성 자재가 많이 적재돼 있어 용접, 절단 등 불꽃 작업 중 발생하는 불티가 가연성 자재로 옮겨붙어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에 소방서는 용접작업 등 화기취급 공사장 기준에 맞는 임시소방시설 설치, 화재감시자 배치 여부 확인, 용접·용단 작업 시 주변 가연물 제거, 용접작업 후 잔불 감시 등을 강조했다.
안재경 예방안전과장은 “부주의로 인한 불씨가 걷잡을 수 없는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작업 전·중·후 안전수칙을 준수해 화재예방에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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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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