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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소방서 |
| 성주소방서는 1월 2일(화) 성주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푸른 용의 해 업무의 시작을 알리는 신년 福 나눔을 실시했다.
오전 8시 김인식 성주소방서장 및 보직 간부들은 새해를 맞아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2024년 무사고를 기원하기 위한 신년 참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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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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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행사에는 1월 승진자 임용장 수여 및 도지사 등 표창장 전수를 시작으로 30년 근속 소방공무원에 대한 축하 행사, 부서별 새해 다짐 영상 시청, 신년 축하 떡 나눔식, 전 직원 福 나눔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소방공무원으로 30년 이상 근무한 오정규 소방행정과장, 장해동 재난대응과장, 고태현 현장대응단장, 신현국 119구조구급센터장, 강종서 성주119안전센터장에게 직원들이 준비한 기념품을 전하고, 그간의 노고를 위로했다. 김인식 소방서장은 “갑진년 푸른 용의 기운으로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과거에 감사하고 미래의 꿈을 꾸고 현재를 설레며 사는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