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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초전면, 평화계곡 피정의 집 호우 피해 복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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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초전면 |
| 초전면 직원들이 9월 7일 소성리에 위치한 ‘평화계곡 피정의 집’ 담벼락 보수에 나섰다.
8월 30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돌담이 무너진 평화계곡 피정의 집에서 도움을 요청해 왔다.
피정의집 마리아 수녀는 “긴급하게 보수가 필요한데 인적·물적 자원이 모자라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면사무소에서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피정의 집을 찾는 사람들에게 초전면을 알리는 홍보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고강희 초전면장은 “지역민이 어려운 일을 있을 때마다 협동해서 자기일처럼 나서주는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들을 위해 작은 소리에도 귀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평화계곡 피정의 집은 일상적인 생활에서 벗어나 묵상·성찰·기도 등 종교적 수련을 하는 곳으로 전국 각지의 신자들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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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초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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