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면사무소는 7월 1일자 용암면장으로 발령받은 주민호 용암면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김종식 군의원, 이장협의회 임원 및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대 주민호 용암면장 취임식을 가졌다.
주민호 신임 면장은 취임사에서 “용암면에서 면장으로 일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직원과 면민이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한 용암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조속한 시일내 관내 주요 기관을 방문해 면정을 면밀히 파악하고 면민들을 위해 현장에서 함께하는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민호 용암면장은 1992년 7월 가천면에서 지방공무원 공채로 첫 공직을 시작했으며, 본청과 읍면을 두루 거치며 탁월한 대민행정을 수행해 왔으며, 특히 생활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하는 등 폭넓은 행정을 추진해왔다.
이수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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