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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신규 및 전입 공중보건의, 오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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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고령군 |
| 고령군은 5월 4일 올해 신규 및 전입 공중보건의 6명을 포함한 공중보건의사 20명과 직무교육 후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애로사항 등 최일선 의료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공중보건의로서 각자의 의견을 교환하고 의료정보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원철 부군수는 “의료기관이 부족한 지역에서 공중보건의는 지역보건의료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며 “3년간 복무기간이 힘들 수도 있지만 사명감을 갖고 주민들에게 성심을 다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공중보건의사는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진료업무뿐 아니라 의료취약마을을 방문해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주치의 사업, 치매조기검진 사업, 민간의료기관 응급실 업무에 종사하는 등 군민 건강지킴이로서 지역 보건의료의 근간이 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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