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 성주소방서 |
| 3월 20일 오후 21시 46분경 성주군 대가면 소재 자원순환시설 야적장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성주소방서에서 긴급구조통제단을 투입하여 화재진화에 나섰다.
성주소방서(서장 김인식)에 따르면 인명피해는 없으며, 소방서 직원 171명과 소방차 등 장비 33대를 투입해 화재진압 및 인접산림이 연소되는 것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
 |
|
| ↑↑ 사진 성주소방서 |
|
재난현장 주변에는 화재로 인한 추가 피해에 대비해 경찰·군청·한전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교통통제, 소화수 환경오염방지 등 사고수습에 돌입했고, 경상북도 긴급구조지휘대 및 급식지원차가 현장지원을 위해 출동했다.
이번 화재로 폐기물 약 200톤과 건물 일부가 소실되었다. 초진*은 3월 21일 01시 28분이고, 대응 1단계 해제는 03시 37분에 발령됐다.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초진은 화재가 확산될 위험이 줄어들거나 없어진 상태
|
 |
|
| ↑↑ 사진 성주소방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