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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북향토사연구회, 의성에서 향토경북 20호 제2차 편집회의 개최
경북향토사연구회(회장 김태호)는 11월 25일 의성향토사연구회(봉양면민복지회관, 의성군 봉양면 봉기길 40)에서 향토경북 20호 출간을 앞두고 2차 편집회의를 가졌다.
이날 김태호 회장, 김점한 부회장, 여환숙 부회장, 이정록 총무국장이 자리를 함께했으며, 향토경북 책표지 선정과 수록 원고의 수정·교정, 편집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태호 회장은 “향토경북 20호에 대한 1차 원고를 살펴보니 특색있게 편집이 잘 되어 있어 수고한 김점한 부회장께 감사드리고, 향토경북의 원고는 개인활동에 대한 보고가 아닌 경북지역의 문화에 대한 보편적인 내용을 담아야 하며, 전체적인 취지에 맞는 글을 싣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향토경북 책표지는 경상북도와 동해, 독도 등 경상북도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고지도나 지도 가운데 선정할 예정이며, 독도는 경상북도에 속한 우리의 영토임을 나타내주는 지도를 싣기로 협의했다. 이날 의성 사촌마을에 들러 만취당과 사촌마을숲을 둘러보았다.한편, 경북향토사연구회는 2023년 1월 7일 의성향토사연구회에서 이사회, 1월 15일에는 경산박물관에서 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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