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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칠곡보생태공원, 가장자리 난간 줄 교체로 안전해진 잔디밭
본지에서 지난 4월 10일 보도한 ‘칠곡보생태공원 잔디밭 가장자리 낡은 난간 줄 교체 필요’ 기사와 관련해 난간 줄이 새롭게 교체됐다.
주말이면 어린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 칠곡보생태공원 잔디밭의 낡은 난간 줄을 교체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후 5개월만인 10월 초 이곳을 다시 찾았을 때 깨끗하게 교체된 난간 줄을 접하게 됐다.
이전에는 난간 줄이 낡아 잘려진 곳도 많았고, 안전요원이 없는 공원에서 어린이가 모르고 넘어갈 경우 위험하기도 했는데 새롭게 교체된 모습에 안심할 수 있었다.
난간줄은 안전하게 교체해 준 칠곡군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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