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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면, 간이화장실 일제 점검 후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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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금수면 |
| 금수면은 3월 1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간이화장실 일제 정비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봄나들이가 되기 전에 금수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위생적인 화장실을 제공해 청정금수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서다.
이날 전체 간이화장실 32개소와 중리화장실을 전수 점검하고, 간이 화장실 인근의 쓰레기를 치우고 위생 상태가 불결한 4개소와 간이 화장실 손잡이 고장을 정비하고, 간이 화장실 청소용역을 시작했다. 김종호 금수면장은 “금수면은 청정금수의 명성답게 간이화장실 수가 성주군에서 가장 많다”며 “성주호 둘레길과 대가천 계곡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화장실을 제공해 포스트 코로나시대 비대면 관광지로 주목받는 금수를 만들도록 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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