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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산림조합 |
| 성주군산림조합이 산림청 용역사업인 2020년 산림경영지도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산림경영지도 인센티브 2천만원을 획득했다.
또 2020년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도 2018년도 고객만족상에 이어, 2019년부터 2년 연속 은상 수상과 상금 150만원을 획득했다.
특히 개인부문에서는 제휴카드 모집 프로모션에서 배은아 상무가 전국 1위를 차지했고, 김세원 사원이 산림사업 유공부문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겹경사가 펼쳐졌다.
박종국 조합장은 “항상 긍정적인 사고로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추진하는 임직원들과 늘 관심과 애정을 갖고 함께 해주시는 조합원 및 고객 여러분이 함께 일궈낸 성과라 더욱 값진 수상이고,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전국민이 어려운 시기에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종합업적평가 시상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완화되면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