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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청소년기자단, 대구 근대골목 현장 취재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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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칠곡군 |
| 칠곡군 청소년기자단이 지난 21일 대구시 근대골목과 언론기관을 찾아 현장 취재 활동에 나섰다.
청소년기자단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중 교육과 군정 전반에 대한 관심을 가진 청소년 9명을 선발해 지난 7일 발대식을 가졌으며, 현장취재, 카드뉴스 제작, 기사작성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청라언덕, 계산성당, 이상화·서상돈 고택, 3·1만세운동길 등을 방문해 골목에 서린 한국 근현대사를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듣고 사진을 촬영했다.
이들은 근대골목 투어를 통해 청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칠곡군 관광의 현주소와 경쟁력 향상을 위한 기사를 작성할 예정이다.
최모양은“SNS를 통해 정제되지 않거나 무책임한 가짜 뉴스가 양상되고 있어 어느 때보다 언론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며 “청소년기자단 활동을 통해 기자로서 기본 자질을 함양하고 언론의 가치를 지키는 기자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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