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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딸기 노지고설육묘단지조성 시범사업 현장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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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령군 |
| 고령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대가야읍 이덕봉 농가 포장에서 ‘노지고설육묘단지조성 시범사업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고령군은 올해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10개소에서 우량묘 56만주를 생산했다. 노지고설로 묘를 생산할 경우, 비가림고설 대비 관부 직경 40%, 뿌리 생체중 140%, 엽록소지수 10% 향상으로 뿌리 활력이 우수하고 광합성 효율이 높다.
정진상 소장은 “올해 긴 장마와 폭우로 육묘농가가 많이 힘들었을텐데, 본 사업이 우량묘 생산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면서 “최고품질 딸기를 생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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