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08-27 17:13:43 회원가입기사쓰기
뉴스 > 기고/기획

[칠곡]한여름 낙화담에는


이채윤 기자 / yunny2013@naver.com입력 : 2020년 08월 31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블로그
[칠곡]한여름 한낮 낙화담 탐방기
↑↑ 낙화담 하늘(사진:이채윤)

무더위와 코로나19가 심각해진 상황에서도 여름은 있다. 여름에는 초록이 더 초록다워서 좋다. 초록나무와 파란 하늘이 저 실체도 없는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게 해줄 것 같다. 코로나를 물리쳐줄 것 같은 희망은 오로지 자연에 있다고 생각한다.
↑↑ 낙화담 여름(사진:이채윤)

이번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집콕하다가 많은 사람들이 결국에는 자연을 찾아 산으로 강으로 바다로 떠난 이유가 거기에 있다. 우리는 자연을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

피할 수 없는 태양에 양산과 선글라스로도 막을 수가 없어서 계속 땀이 줄줄 흐르고 눈이 부셨다. 낙화담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도 나누고 우리 마을에 대한 자랑도 많이 했다.
↑↑ 낙화담 여름 풍경(사진:이채윤)

낙화담은 둘레길이 있다. 낙화담 물을 보면서 걷고 낮은 산길도 걸을 수 있고 정상에는 낙화정이 있어서 높은 곳에서 낙화담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어 좋다.
↑↑ 낙화정:정상에 있는 정자 (사진:이채윤)

그런 의미에서 낙화담에 놀러 오시는 분들, 낙화담에 낚시하러 오시는 분들, 낙화담에 산책오시는 분들께 당부드립니다. 음식 쓰레기와 캔커피, 음료수 병, 플라스틱 커피컵 등등 사용한 쓰레기는 그대로 갖고 가셔서 분리수거해주시기 바랍니다.
↑↑ 낙화담 여름(사진:이채윤)

모든 사람들이 날마다 깨끗한 낙화담 풍경을 감상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낙화담을 아끼는 사람으로서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우리 모두 아름다운 낙화담을 감상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오피니언/기획
문화의 창
문경 진남교반과 고모산성
조진향 기자 | 08/18 11:16
비엔날레 이후, 예술은 무엇을 기억하는가/칠곡문화예술위원회 서세승 위원장
뉴스별곡 기자 | 08/09 15:19
봉화임란의병奉化壬亂義兵의 활동과 봉화군민의 적석봉積石峯을 통한 추모(1)/최종화
조진향 기자 | 08/06 06:54
풍수로 풀어본 한개마을 이야기(3)/이기백
조진향 기자 | 07/29 22:01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