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작가와 함께 만들어보는 우드트레이 수업이 오는 28일 오후 6시 별동네도서관 3층에서 열린다.
성주미협 회원이자 데일리우드 목공방 대표인 김작가와 함께 목재를 이용해 원목트레이를 만들어보는 체험 수업으로 참가비는 재료비를 포함해 3만원이다.
연령대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작품을 만드는데 약 2~3시간 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과일을 담거나 차를 나를 때 사용하기 편리하고, 멋스런 트레이를 손수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이다.
선착순 10~15명 정도 모집하며, 전화(010-2878-79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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