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13 09:28:02 회원가입기사쓰기
뉴스 > 기고/기획

뉴스별곡] 그림엽서 속에 숨은 이야기


조진향 기자 / joy8246@naver.com입력 : 2020년 08월 05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블로그


#손편지 #엽서쓰기 캠페인

며칠전 성주문화예술회관 모네, 인상파전 레플리카 체험에서 산 그림엽서 가운데 ‘수련이 있는 연못’과 2012년에 열린 여수 엑스포 기념 엽서를 띄운다.

엽서는 그림이 예쁘거나 여행간 장소를 기억하기 위해 고르기도 한다.

엽서를 쓸 때는 받는 사람이 이 엽서와 잘 어울리는 사람인지를 먼저 생각한다. 그리고 엽서를 받았을 때 기뻐할지도.

모네의 ‘수련이 있는 연못’에는 연못을 건너는 푸른 난간의 다리가 있다. 이 푸른 난간의 다리가 내겐 마음을 이어주는 메시지이자 소통을 의미한다. 그래서 골랐다.

여수 엑스포 기념 엽서는 진취적인 느낌이 나는 엽서다.

그림은 보는 사람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기 때문에 수많은 이야기를 잉태하고 있다.
마치 신화처럼.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오피니언/기획
문화의 창
제4회 칠곡트랜스미디어 축제, ‘구상 시인과 이중섭 화백의 우정’
김하영 기자 | 09/29 12:10
서수연 개인전 ‘Blooming Together’
김하영 기자 | 09/29 10:26
파편화된 균열로부터 생성된 새로운 공간, 김태호 초대전
뉴스별곡 기자 | 09/20 07:12
노주련 개인전 ‘주련의 딱지: 시간을 접다’
뉴스별곡 기자 | 09/20 06:08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