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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신임 읍면장 취임, 지역발전 위한 각오 밝혀


조진향 기자 / joy8246@naver.com입력 : 2020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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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송병환 성주읍장이 성주새마을문고를 방문해 취임인사를 하고 있다.

성주군 신임 읍면장이 지난 7월 1일 취임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했다. 
 
□ 제13대 송병환 성주읍장, 읍민중심 행정 펼쳐 살기 좋고 행복한 성주읍 만들겠다

송병환 성주읍장이 지난 1일 성주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장과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송병환 신임 읍장은 취임사에서 “성주의 중심인 성주읍에서 이장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서 무궁한 영광이며, 읍민중심,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쳐 살기좋고 행복한 성주읍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군민중심 행복성주건설과 어게인성주 희망경제 팡팡의 성공을 위해서 최일선에서 열심히 달리겠다”며, 이장상록회의 많은 조언과 협조를 당부했다.

↑↑ 파크골프장을 방문한 이명진 선남면장

□ 제34대 이명진 선남면장, 취임식은 간소화하게 면민들의 삶의 현장으로

이명진 선남면장은 지난 1일 취임식에서 이장상록회로부터 선물받은 운동화 끈을 단단히 묶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이 면장은 취임 첫날 파크골프장, 관내 기관 등을 방문해, 30여년간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성주는 즐겁다! 선남은 더 즐겁다!’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이명진 면장은 취임사에서 “20여년 만에 고향인 선남에서 근무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이장상록회에서 주신 운동화를 신고 선남 구석구석을 다니며 지역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밀착행정,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현장행정으로 늘 현장으로 달려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적극적인 소통행정과 화합행정을 펼쳐나가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조형철 대가면장 취임식후 이장상록회원들과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

□ 제39대 조형철 대가면장, 성주에서 으뜸가는 대가 만들기 약속

조형철 대가면장도 지난 1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장 및 기관 단체장,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9대 대가면장 취임식을 가졌다.

조형철 면장는 “1991년 8월 5일 선남면에 첫 발령을 받아, 2013년 1월 6급으로 승진해 이번에 고향인 대가에서 면장으로 근무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형철 대가면장은 취임식 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선비의 고장 대가에서 면장으로 활동하면서 살기좋은 대가면 만들기와 소통과 발로뛰는 행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백대흠 용암면장 취임식에 참석한 이장상록회원들과 기념촬영

□ 제33대 백대흠 용암면장, 지역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하겠다

백대흠 용암면장도 지난 1일 용암면 회의실에서 이장 및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백대흠 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용암면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그 동안의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항상 소통하며 더 살기좋은 용암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용암의 발전은 면장 혼자하는 게 아니라 이장님과 직원 나아가 면민들의 관심과 성원이 더해졌을 때 이루어지는 것”임을 강조하고 “지역발전이라는 큰 사명을 위해 모두가 하나로 똘똘 뭉쳐 용암 발전을 위한 역량을 결집하자”고 강조했다.

백 면장은 취임식 후 농협 등 관내 주요기관과 단체 등을 방문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노인회관을 방문해 취임인사 중인 진종철 벽진면장(좌측)

□ 제35대 진종철 벽진면장, ‘면민 화합으로 정이 넘쳐나는 고장으로 발전시켜 나갈터’

진종철 벽진면장이 지난 7월 1일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은 생략하고, 관내 기관단체 및 벽진면 노인회를 방문해 면민 중심 현장행정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진종철 면장은 1989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기획감사실, 재무과, 안전건설과, 벽진면 등에서 근무하면서 다양한 행정 경험을 토대로 탁월한 역량과 업무 추진력을 인정받았다.

진종철 면장은 “고향에서 면장으로 근무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면민 화합으로 정이 넘쳐나는 고장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으며, 살기좋은 벽진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계속적으로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농촌의 현실을 이겨내고 미래가 있는 행복한 벽진면을 만들어가기 위해 모든 면민들이 다같이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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