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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초전면 소재지 지중화 및 경관개선사업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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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초전면 |
| 성주군 민선7기 공약사업인 가로환경개선 및 시가지 미관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성주읍 소재지에 이어 두번째로 시행한 한전 및 통신선로 지중화사업이다.
노거수인 가로수를 제거하고 관목을 설치했으며, 운동기구를 포함한 주민쉼터, 벽천분수와 쌈지공원을 3개소 설치하고, 유휴수를 재활용한 클린로드사업을 실시해 도로변 악취 제거와 여름철 열섬현상을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은 그간 한국전력공사의 공모사업인 전선 지중화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했으며, 올해 선남면소재지, 2021년 성주읍 시장길, 경산길까지 확보해 총 4개 지역에 220억원을 투입해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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