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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소피참진드기 암컷. 수컷. 약충. 유충 |
| 성주군보건소는 원주 지역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SFTS)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야외활동시 긴옷 착용과 외출 후 목욕 및 옷 갈아입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SFTS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 발생 비율이 높아 농촌지역 고연령층의 주의가 필요하고, 야외활동이 시작되는 4월부터 환자 발생이 증가하므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38-40℃), 소화기 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
< 진드기 매개질환 예방수칙 및 주의사항 >
○ 작업 및 야외활동 전 - 작업복과 일상복은 구분하여 입기 - 작업 시에는 소매를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기 - 진드기기피제 사용이 도움이 될 수 있음
○ 작업 및 야외(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풀밭 등)활동 시 -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 돗자리를 펴서 앉고, 사용한 돗자리는 세척하여 햇볕에 말리기 - 풀밭에서 용변 보지 않기 - 등산로를 벗어난 산길 다니지 않기 - 진드기가 붙어 있을 수 있는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기
○ 작업 및 야외활동 후 - 옷을 털고, 반드시 세탁하기 - 즉시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 머리카락, 귀 주변, 팔 아래, 허리, 무릎 뒤, 다리 사이 등에 진드기가 붙어 있지 않은지 꼼꼼히 확인하기 - 진드기에 물린 것이 확인되면 바로 제거하지 말고 의료기관 방문 - 2주 이내에 고열,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 있을 경우 진료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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