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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읍 이병훈님 |
| 선남면 오도리 소재 정연산업에서 16일 13시께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와 소방헬기가 투입돼 진화에 나섰다.
정연산업은 지난 3월 13일 발생한 선남면 문방공단내 JM환경과 같은 재활용 폐기물 업체로 알려졌으며,성주소방서는 정확한 화재원인과 규모를 조사중이며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성주군 환경과에 따르면 정연산업은 작년에 허가가 취소된 업체로 부도가 난 상태이며, 이전 대표자에게 쓰레기를 치우도록 수차례에 걸쳐 행정명령을 했으나 쓰레기(추정 약 500톤)가 방치돼 있었다고 한다.
현재까지 채권단이 공장을 관리하고 있었으며, 점심을 먹기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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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읍 이병훈님 |
| 쓰레기 더미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은 아니고, 인근 공장에서 쓰레기와 잔디를 소각하던 중 불이 폐기물 더미로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원인과 규모, 화재를 낸 사람에 대해 성주경찰서에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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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읍 이병훈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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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읍 이병훈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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