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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가천면, 봄맞이 노후 간판·현수막 일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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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가천면 |
| 가천면은 지난 10일 노후된 간판과 현수막 등 불법적으로 설치되거나 자연미관을 헤치는 광고물을 정리했다. 정비대상은 추락 위험이 있거나 관리가 되지 않아 위험한 노후 입간판과 도로변, 가로등, 나무 등에 설치돼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안전을 위협하고 미관을 저해하는 현수막을 집중적으로 철거했다.
김명순 가천면장은 “코로나19의 감염병 예방과 함께 마을 주민들이 위험한 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생업에 종사하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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