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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 성주군은 지난 19일 각 농민단체, 유통단체 등 농업 유관기관과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긴급 방역 추진체를 구성해 농업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에 나섰다. 20일부터 농정과 전직원은 방역 비상체제에 돌입해 농협 APC, 공판장, 농업인회관, 참외 교육장 및 농업관련 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했다.
특히 중부내륙고속도로 남성주참외휴게소내 참외홍보관은 폐쇄 조치해 바이러스 유입 거점 장소내 사전 접촉을 차단할 예정이다.
유익종 농정과장은 “생산·유통 등 농업 관련 단체에서도 주기적으로 방역해 주시고, 다중이용시설은 1일 1회 이상 방역을 시행해 청정 참외지역 보존 및 농업경제 활력을 되찾기 위한 지속적 대책추진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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