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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금수면 |
| 여갑숙 금수면장이 지난 20일 명예퇴임했다. 금수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퇴임식에 이장상록회, 금석회 등 지역주민 7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여갑숙 면장은 벽진면 외기리 출신으로 벽진초, 성주여중고, 방통대, 영남대행정대학원, 계명대정책대학원을 졸업했다,
1980년 1월 15일 벽진면에서 공직을 시작해 선남면, 성주읍, 문화예술회관, 재난안전관리과, 총무과, 지역경제과, 주민복지과를 거쳐 2016사무관으로 승진해 의회전문위원, 환경보호과장, 주민복지과장을 지냈다.
2018년 12월 17일 금수면장으로 부임해 성주호둘레길 면민걷기대회, 2019 추억의 秀 콩쿨대회, 금수면 기초거점육성사업 선정, 제50회 성주군민체육대회 4위, 주민자치센터 운영, 읍면행정실적평가 대상 등 1년간 많은 성과를 거뒀다.
상훈으로 지방행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군수, 도지사, 행정안전부장관, 국무총리상 등을 수상했다.
여갑숙 면장은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니 현장에서 면민들과 함께한 시간이 가장 소중했다”며 “대과없이 명예퇴임할 수 있도록 도와준 동료 공직자와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주신 금수면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