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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은 지난 22일부터 폐부직포 공동집하장 및 들녘에 산적해 있는 폐부직포를 집중 수거했다.
11월 한달간을 폐부직포 집중 수거기간으로 지정해 마을별 공동집하장으로 폐부직포를 배출토록 주민들을 유도해 들녘에 방치된 폐부직포를 수거할 계획이다.
이언길 선남면장은 “마을별 수거의 효율성을 높이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도록 지역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리며 명품 성주참외, 깨끗한 성주참외의 이미지를 위해 폐부직포를 전량 수거해 깨끗한 성주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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