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행정
성주군, 인구감소 및 저출산 인구 구조변화에 따른 시책 추진
성주군은 인구 감소 및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군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생애주기별 인구증가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신규 인구증가 시책 중 7월 1일 이후 전입자에 대한 전입세대 정착지원금 상향 지원(1인당 최대 100만원 분할 지급, 세대당 최대 500만원 분할 지급), 7월 1일 이후 혼인신고 후 성주군 거주 부부에 대한 결혼장려금 신설 지원(최대 700만원 분할 지급), 9월 1일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이 소득기준 관계없이 정부지원금으로 전액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타지역과 청춘남녀 커플매칭 사업, 성주문화예술회관을 활용한 작은 결혼식 지원사업 등 젊은 세대의 결혼 기피 인식개선, 결혼 장려 공감대 확산, 결혼 기반 조성 및 비용 부담 경감 등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출산·양육 지원금의 경우, 첫째아 180만원, 둘째아 290만원, 셋째아 650만원, 넷째아 이상 890만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자녀(3자녀 이상) 가정에게는 수도요금 감면, 가족 진료비 지원, 가족사진 제작 지원, 성주국민체육센터 및 주민자치센터시설 수강료 할인 등 우대 시책을 추진 중이다.
일·가정 양립 문화, 남녀 공동 육아 문화 확산 및 저출생 인식 개선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한 성주군 옐로파파 프로그램 사업은 엄마가 아닌 아빠와 아이가 함께 요리, 여행, 캠핑, 운동 등 육아 및 부모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군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도 육아·보육 부문 SOC 자원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함께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3차 산업단지 조성, 동부권 신주거단지 조성, 시가지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주거·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중장기 역점시책을 추진 중이다. 이경애 인구정책담당은 “성주군은 2018년 기준 전국 합계출산율(0.98명)에 비해 높은(1.49명) 합계출산율을 자랑하는 생명의 도시로, 군민 모두가 고른 혜택을 받도록 노력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살기좋은 거주희망 1번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