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07-10 03:43:03 회원가입기사쓰기
뉴스 > 사회·문화

40여년 고향흙으로 달을 빚은 도예가 김종훈 개인전 ‘월항, 달의 숲에서’


김하은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8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블로그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40여 년간 고향 성주의 흙으로 달항아리를 빚어온 김종훈 작가의 개인전 ‘월항, 달의 숲에서’가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아트스페이스 울림에서 지난 7월 5일 전시를 마쳤습니다.

김종훈 작가는 흙과 불, 시간과 손길이 빚어낸 한국적인 미를 작가 자신의 오랜 예술적 여정과 함께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은 작가가 성주군 수륜면 백운리의 흙을 직접 채굴해 전통 방식으로 전통 가마에서 제작한 달항아리 140여 점입니다.

‘월항’은 ‘달이 차오르는 고개’라는 의미로, 작가의 달항아리는 인공적인 미보다 자연스러운 선과 비움의 미학을 통해 깊은 울림과 고요한 위로를 전하고 있습니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오피니언/기획
문화의 창
조선시대 봉수제도와 칠곡 박집산 봉수대(2)/정석호
조진향 기자 | 06/09 08:16
풍수로 풀어본 한개마을 이야기(2)/이기백
조진향 기자 | 06/02 07:27
경북향토사연구회, 2026 상반기 학술대회 청정 수도도량 문경 봉암사를 가다
조진향 기자 | 05/31 18:29
사설의료기관 상주의 존애원存愛院(2)/김숙자
조진향 기자 | 05/29 04:04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