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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
| 제26회 고령군협회장기 직장·단체 테니스대회가 11월 22일(토) 주경기장인 고령테니스장(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장기리 331-4)과 운수테니스장, 쌍림테니스장에서 분산해서 열렸습니다.
고령군체육회(회장 김종태)가 주최하고 고령군테니스협회(협회장 김만덕)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관내클럽에 소속된 20개 팀 250명 의 선수가 참여했으며, 이남철 군수,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노성환 경상북도의원, 정태호 고령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했습니다.
이번 대회 결과, 금배부 우승은 고령정우회, 준우승 운수정우회, 공동 3위는 쌍림한마음클럽, 다산정우회, 은배부에서는 우승 고령교육지원청, 준우승 고령정우회A, 공동3위 다산정우회A, 다산정우회B가 각각 차지했으며, 동배부에서는 우승 다산정우회, 준우승 고령군청정우회, 공동3위 쌍림한마음클럽, 덕곡정우회가 차지했습니다.
김만덕 고령군테니스협회장은 “테니스는 대중적인 인기 생활체육 스포츠로 최근 테니스의 인기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며 “고령군 테니스 발전과 동호인 저변확대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