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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
| 경상북도 성주군가족센터는 11월 15일(토) 성주건강문화캠퍼스에서 4세에서 10세 자녀를 둔 가정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가족이 함께 즐기며 배우는 '영어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성주군의 지역 특화 영어교육 취지에 맞춰 교육 자원 격차를 해소하고 아동들의 영어 자신감·글로벌 감수성 향상과 지역 문화체험 다양성 확대를 위해 마련한 교육·문화 융합 행사입니다.
행사장에는 6개국(호주, 브라질, 이집트, 그리스, 대한민국, 미국)을 주제로 한 영어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참가자들이 각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영어로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간단한 회화 체험, 미션게임 등 체험 부스에서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지도록 했으며, 로봇 공연과 가족 참여형 영어 게임을 함께 진행해 활기찬 분위기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부모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놀이처럼 즐기며 익숙해지길 바란다.”며 “성주에서도 이런 체험이 가능하다니 놀랍고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