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농업·경제
경상북도 성주군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에 이어 지역 내 소비를 지속적으로 촉진하기 위해 추석 명절을 앞둔 9월부터 연말까지 총 100억원 규모로 성주사랑상품권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 조정하여 할인 판매할 예정입니다.
할인판매는 9월 1일부터 즉시 시행되며, 개인별 월 구매한도는 지류 20만원, 카드 50만원이며, 카드 보유한도는 150만원이 적용됩니다.
현재 성주사랑상품권 가맹점 수는 1,701개소로 전통시장은 물론 음식점, 이․미용업소, 학원, 약국 등 군민들의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현황은 성주군청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 ‘지역상품권 chak’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 판매로 지역자금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관내 소비를 촉진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습니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