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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소방서, 근로자 사고 ZERO ! 외국인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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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소방서 |
| 경상북도 성주소방서(서장 김두형)는 8월 22일 최근 사업장 근로자 안전사고 급증에 따라 근로자의 안전 사각지대 문제가 부각되면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소방안전교육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성주군내 외국인 고용 사업장 ㈜한주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교육 내용은 119신고법 및 안심콜 서비스 활용법, 화재 대피법 및 전기화재예방법, 소소완(소화기, 옥내소화전, 완강기) 이론 교육 및 실습 등입니다.
김두형 성주소방서장은 “최근 산업재해와 근로자 사망사고가 잇따르면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외국인 근로자도 지역사회의 구성원인 만큼, 누구도 안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산업 현장의 소방안전교육으로 안전사고와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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