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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개진면 |
|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나 장애인을 위한 대형 빨래 세탁 서비스가 각 지자체별 지역단체 주도로 이뤄져 촘촘한 복지정책이 실현되고 있다.
개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해동, 공공위원장 이주영)는 5월 20일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한 후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 세탁 봉사에 나섰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25년 특화사업인 ‘어른신 밤길 지킴이(LED 가로등 설치)’ 추진과 상반기 클린케어서비스 대상자 선정과 관련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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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개진면 |
| ‘찾아가는 희망' 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불빨래 세탁 서비스는, 취약계층의 가정을 찾아가 세탁물을 가져와 세탁·건조한 후 다시 각 가정에 배달하는 서비스로, k-water 나눔복지재단에서 지원한 이동식 세탁 차량을 활용해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