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문화
성주] 여자태권도선수단, 전국대회 올해 첫 금메달
|
 |
|
| ↑↑ 사진 성주군 |
| 성주군 여자태권도선수단은 4월 27일(일)부터 29일(화)까지 3일간 전남 광양 성황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제19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전국 태권도대회에서 종합 3위의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의 종목은 겨루기, 품새 2개 종목으로 전국 34개 실업팀과 일반부 등 820명(겨루기 433, 품새 387)이 참석하였다.
뛰어난 기량을 겨룬 경기 결과, 김은빈(-62kg급) 선수가 금메달, 신정은(-73kg급) 선수가 은메달을 각각 수상하였다.
|
 |
|
| ↑↑ 사진 성주군 |
| 박은희 성주군 여자태권도선수단 감독은 "힘든 훈련에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따라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며, 선수들의 보여준 땀과 열정이 이번 대회에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다가오는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곘다.”고 말했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