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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 성주군 기독교연합회(회장 한유도)는 경북지역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4월 2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성주군 기독교연합회 회장 한유도 목사는 “갑작스러운 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정성을 모아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주님이 주시는 용기로 위기를 극복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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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벽진면 |
| 벽진면문화센터(위원장 김쌍근) 운영위원회는 4월 24일 벽진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80만원을 전달했다.
벽진면문화센터는 2015년 개관된 이래 지역주민들의 여가 및 문화생활을 위한 헬스반, 탁구반, 공예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모범적으로 운영하여 지역민들의 만족도가 높으며, 타 지역의 벤치마킹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벽진면문화센터 내 동호회 회원들이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에 성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산불피해 특별 성금도 운영위원회에서 십시일반 모아 준비하였다.
김쌍근 위원장은 “산불피해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준비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지역 및 사회 곳곳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창구 벽진면장은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신 김쌍근 위원장과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피해지역이 조속히 복구돼 주민들이 평범한 일상을 되찾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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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 (주)유니스틸(대표 박기현)은 4월 28일(월) 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00만원을 성주읍에 전달했다.
유니스틸은 철강재 제품 제조 및 가공 분야 전문기업으로, 자동차, 전자, 가전제품, 농기구, 건축자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제품을 공급하여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10년 이상 성주군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일자리 창출, 이웃돕기, 장학금 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으며, 2018년에는 성주군 지역발전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기현 대표는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의미있는 발자취를 남기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배해석 성주읍장은 “유니스틸의 소중한 지원이 산불로 인해 상처 입은 주민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될 것이며, 지역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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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수륜면 |
| 수륜중학교 19회 동기회는 4월 29일 수륜면 행정복지센터에 산불 피해돕기 성금 230만원을 기탁했다.
수륜중학교 19회 동기회는 “이번 산불로 인해 물질적, 심리적 피해를 당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부를 결정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산불 피해 주민들이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국가재난급으로 심각했던 경북산불로 어려움에 부닥친 도민들에게 기부를 해주신 수륜중학교 19회 동기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연합회(회장 박순태)도 4월 29일(화) 성주군을 통해 경북지역 산불피해 성금 186만원을 기탁하였다.
이번 성금 기탁은 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농가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여농 성주군연합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여성 농업인들의 자립과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는 의지를 담아 특별모금에 참여했다.
(사)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연합회 박순태 회장은 “산불 피해 농가가 안타까운 모습을 접하면서 여성 농업인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느껴, 특별모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며 “이번 기탁금으로는 피해 농가가 재해 복구를 위한 초기비용을 마련하고, 이후에도 다시 농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께하는 다온작목반(회장 이명화)도 경상북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4월 29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함께하는 다온작목반 이명화 회장은 “이번 성금 기탁으로 피해 지역에 정성을 모아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에 복귀하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관내 자원봉사단체 약손봉사단(회장 배을호), 에스제이테크(대표 손경란), 디에스테크(대표 정내혁)도 경북 산불피해 복구 및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4월 2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400만원을 기탁했다.
약손봉사단(회장 배을호)은 약뜸을 전문적으로 배운 11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 단체로, 관내 경로당, 복지관, 각종 행사시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동안 모은 회비 중 200만원을 산불성금으로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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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 에스제이테크(대표 손경란)와 디에스테크(대표 정내혁)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선남면(1공장), 용암면(2공장), 성주읍(3공장)을 두고 있으며 총 200만원을 선남면과 용암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정에 써달라며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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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 월항면 대한불교 조계종 감응사도 4월 29일 영남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에 대한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부하였다.
감응사는 10여 년 전부터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을 전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온 사찰이다.
감응사 혜천스님은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이 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조속한 피해 복구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감응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따뜻한 마음으로 모아진 성금은 산불 피해 농가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리라 생각한다.”며 “이번 특별모금을 계기로 산불 피해 농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확산되고, 피해 농가들이 빨리 복구하고, 더욱 풍요롭게 재생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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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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