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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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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남성 자율방범대(대장 양성조)도 최근 경상북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4월 2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벽진면 남성 자율방범대는 평소 지역의 치안을 위한 순찰과 범죄 예방활동과 더불어 환경정화와 자원봉사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며 매년 성금 기탁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양성조 대장은 “전국적으로 산불 피해복구 성금기탁 행렬이 이어지는 것을 보고 함께 동참하기로 했다.”며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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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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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참별여성회(회장 이철희) 회원 일동도 4월 24일(목)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주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참별여성회는 지역 여성 농업인들로 결성된 봉사단체로, 48명의 회원들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떡국떡 기탁, 사랑의 김장 나눔, 중식 나눔 봉사, 별고을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철희 회장은 “참별여성회 회원들의 손길이 지역사회의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배해석 성주읍장은 “참별여성회의 따뜻한 마음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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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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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여성유도회(회장 김경란)는 경북지역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4월 2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경란 여성유도회장은 “예기치 못한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주군 보훈단체연합회(회장 김태현)와 재향군인회(회장 김수준)도 4월 25일 최근 경상북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각 115만원, 5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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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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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보훈단체연합회는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이 소속된 단체의 연합체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9개의 보훈단체(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참전유공자회, 광복회, 재향군인회, 여성재향군인회)가 힘을 모아 성금을 기탁했다.
김태현 연합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이 소속된 단체로써 고통받는 지역 주민들을 외면할 수 없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천면 용사리 박자연 어르신은 4월 28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산불 피해복구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박자연 어르신은 홀몸으로 평생 일군 재산을 지역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주군에 기부한 분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박자연 어르신은 “작은 금액이지만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에 복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호원 가천면장은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도움을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리고, 기탁해주신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지역 산불 피해복구 특별모금은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삶의 터전을 잃고 위험에 노출된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참여계좌는 농협 282-01-003031 / IM뱅크 180-10-004954(예금주 경북공동모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