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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개진면 |
| 개진면 이장협의회(회장 김홍구)는 4월 3일(목) 개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장회의에서 최근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최근 발생한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남지역 주민들의 피해 복구와 생필품, 의약품 등 구호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홍구 이장협의회장은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피해 복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주영 개진면장은 “예기치 못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영남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듯한 마음을 나눠주신 개진면이장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전달해주신 성금이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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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덕곡면 |
| 덕곡면 이장협의회(회장 최석훈)는 4월 2일 2025년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60만원을 기탁했다. 최석훈 이장협의회 회장은 "산불로 인해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저희의 작은 마음이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길 바라며, 하루빨리 피해 지역이 복구되고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명희 덕곡면장은 “지역사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보태는 모습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위해 신속하고 투명하게 사용할 예정이며, 행정에서도 재난 지원과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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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우곡면 |
| 우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한수찬, 민간위원장 이영철)도 4월 2일(수) 우곡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영남지역 산불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우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모범이 되고 있다. 이영철 민간위원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분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고 희망을 되찾길 바라며, 빠른 회복과 일상 복귀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공공위원장인 한수찬 우곡면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에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