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기고/기획
성주] 소방서, 방화문 닫기로 화재 발생시 안전한 대피 도움
|
 |
|
| ↑↑ 사진 성주소방서 |
| 성주소방서(서장 김두형)는 방화문 닫기를 통해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는 연기 흡입에 의한 질식을 방지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방화문은 공동주택을 비롯한 대형 건축물에 설치돼 있는 소방시설로, 화재 시 방화문이 닫혀있는 상태로 유지되어야 화염과 연기가 복도나 계단을 통해 확산하는 것을 막아 주민들과 대형 건축물 내 이용객들의 안전한 대피를 도울 수 있다.
성주소방서는 방화문에 대해 도어스토퍼 설치 금지, 소화기 등 물건으로 고정 금지, 도어클로저 인위 조작 및 제거 금지, 방화문 닫기 캠페인 및 픽토그램 배부 등의 홍보, 공동주택 관계인 화재 안전 컨설팅 및 소방안전교육으로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있다.
성주소방서 김두형 서장은 “평소 방화문을 닫는 행동은 화마로부터 자신과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길”이라며 “화재 시 방화문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방화문 유지ㆍ관리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